쑥과 마늘을 받을 적에 |
返信 |
굴려본글 환웅 3·7 곰 사람 21일에적을껄그랬나? |
나는 네가 네가로 내가를 네가라 내가니
나는 네가
너 아닌 사람이 3과 7로 말을 할 때
3과 7로 밖에 말을 못하냐며
박하게 굴기 보다는
나는 네가
너 아닌 사람이 3과 7로 말을 할 때
3과 7을 말해 열을 보탤 줄 아는
그런 사람하길 바라노라
헐렁.. |
返信 |
헐렁헐렁 헐렁이즘 ㅋㅋ |
딱 맞는 건 싫다. 여유 있는 편이 좋다. 뭔가 헐렁헐렁한 느낌? 어딘가 좀 풀어진 듯한 느낌. 특히나 이리저리 손이 많이 가는 건 불편하다.
옷을 입어도 딱 맞는 건 싫지. (보는 건 좋지만ㅋㅋ) 사람을 만나도 복잡하게 얽혀서 빡빡한 관계가 된다면 매우 불편. (아휴 답답해라.) 먹을 걸 먹어도 좀 허하게 먹고, 말을 해도 가능하면 짧게한 뒤 조용히 있는 것이 좋다. 하지만 어떤 일이 나중에 더 복잡해지고 타이트해질 것 같다면 조금은 바짝할 필요가 있겠지. 1할 꺼 10하면 헐렁하지 않잖아?
한 때 느리게 살자가 잠시 유행타던데, 느리던 빠르던 난 헐렁하기만 하면 좋겠다.